‘예쁜 인형이 아닌, 아름다운 괴물이 되기를 택했다.’ 이달 나란히 컴백하는 최정상 여성 그룹 에스파와 르세라핌이 ‘정형화된 아름다움에서 탈피’를 선언하고, 고전 신화나 문학 속 비정형적인 ‘크리처’(비인간 창조물)로부터 영감을 얻은 ‘파격 콘셉트’를 내세워 눈길을 끈다.
르세라핌의 정규 2집 비주얼 콘셉트.
에스파의 정규 2집 비주얼 콘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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