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병원은 인공지능(AI) 기술로 입원환자의 생체 활력 징후를 실시간 분석하는 'AI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3일 밝혔다.
새로 도입한 시스템은 환자 가슴에 무선 센서를 붙여 심전도, 산소포화도, 호흡, 체온 등을 실시간 수집·분석한다.
정신 전남대병원장은 "환자 안전 강화, 진료 효율화, 정밀진료를 중심으로 한 'AI 스마트 의료 3대 전략'을 본격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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