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직 촉구하며 세종호텔 '6분 침입'한 해고자, 1심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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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직 촉구하며 세종호텔 '6분 침입'한 해고자, 1심 무죄

세종호텔 로비에 무단 침입한 혐의로 기소된 고진수 민주노총 관광레저산업노조 세종호텔 지부장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 받았다.

세종호텔 해고자인 고 지부장은 2024년 5월 30일, 정리해고 900일을 맞아 서울 중구 세종호텔 앞에서 열린 문화제에 참석한 뒤 호텔 로비에 들어가 정리해고 철회와 해고자 복직을 촉구했다.

검경에 대해서는 "세종호텔 정리해고 투쟁을 탄압하기 위해 악의적으로 고 지부장을 기소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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