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통합 미래포럼…"정부 4대 인센티브 보장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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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통합 미래포럼…"정부 4대 인센티브 보장 필요"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차질 없는 행정통합과 20조원 규모 재정 지원 등 정부 인센티브 보장이 통합특별시 안착의 핵심 과제라는 제언이 나왔다.

최치국 광주연구원장은 개회사에서 "국가균형성장 선도모델로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계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토론자들은 통합특별시가 행정혁신, 조직 설계, 재정분권, 산업 활성화, 시민주권 실현을 구체화해 국가균형성장의 거점 모델이 돼야 한다고 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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