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학비노조 본교섭 끝내 결렬…18일부터 '급식 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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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학비노조 본교섭 끝내 결렬…18일부터 '급식 파업'

노사는 방학 중에는 근무하지 않는 급식 조리원도 상시직으로 전환해 줄 것과, 교육공무직 등 상시직 근로자에 대한 자율 연수 유급휴가 10일을 부여해 달라는 내용을 골자로 지난 2월부터 직종 교섭과 2차례에 걸친 본교섭을 진행해 왔지만 끝내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다.

앞서 학비노조는 지난 8일 3차 본교섭 결렬 시 파업을 실시하겠다는 공문을 시 교육청에 보낸 바 있다.

특히 급식 파업은 오는 18일부터 진행될 예정으로, 파업에 동참하는 인원과 학교 수는 아직 집계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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