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가지 이상 화합물을 한 번에 결합해 원하는 형태로 만들어낼 수 있는 화학 합성 기술이 나왔다.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화학과 홍성유·로드 얀우브 교수팀이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서상원·정병혁 교수팀과 함께 니켈 촉매를 이용해 서로 다른 4가지 화합물을 단 한 번의 반응으로 결합하는 합성법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13일 밝혔다.
연구팀에 따르면 기존 화학 합성에서 2개나 3개 물질 결합은 가능했지만 4개 이상 물질을 한 번에 원하는 위치에 결합하는 것은 매우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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