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귀 쫓는다" 조카 숯불 고문해 죽인 이모…무기징역→징역 7년 감형,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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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귀 쫓는다" 조카 숯불 고문해 죽인 이모…무기징역→징역 7년 감형, 왜?

무속인인 80대 이모가 식당 일을 돕던 조카 A씨가 떠나려 하자 "악귀를 퇴치해야 한다"며 자녀들과 신도들을 동원해 A씨를 철제 구조물에 결박하고 약 3시간 동안 숯불 열기에 노출시킨 것이다.

1심은 "피해자를 철제 구조물에 결박한 채 장시간 숯불 열기에 노출시킨 방식 자체가 전례를 찾기 어려울 정도로 엽기적"이라며, 신고 지연 및 현장 은폐 시도 등 사후 정황을 불리하게 평가했다.

심지어 피해자의 사망 보험금 상당 부분이 피고인 생활비로 흘러간 정황도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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