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MBN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가 ‘트로트 프린스’ 박지현과 함께 강원도 삼척으로 떠나 신선한 먹트립을 펼친다.
세 사람이 향한 곳은 삼척의 대표 수산시장 번개시장.
전현무는 “박지현 씨가 진짜 해산물 전문가”라며 “목포 출신인데 관련 일도 했었다”고 소개했고, 박지현은 “수산물 도매업을 했었다.홍어 손질만 6만 마리 넘게 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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