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전쟁 中企 피해·애로 799건…"수출 지연·현지박람회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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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쟁 中企 피해·애로 799건…"수출 지연·현지박람회 무산"

중소벤처기업부가 13일 낮 12시 기준으로 중동 전쟁 관련 중소기업 피해·애로 및 우려 접수 현황을 파악한 결과 지난주보다 43건 늘어난 799건인 것으로 집계됐다.

유형별(중복 응답)로 '피해·애로' 분야에서는 운송 차질이 271건(44.9%)으로 가장 많았고, 물류비 상승(36.9%), 계약 취소·보류(33.3%), 출장 차질(18.0%), 대금 미지급(14.4%) 등이 뒤를 이었다.

국가별로는 아랍에미리트(UAE)와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 지역 관련 피해가 556건(76.3%)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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