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경기도 달빛어린이병원 확대…의료 사각지대 없앨 것”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추미애 “경기도 달빛어린이병원 확대…의료 사각지대 없앨 것”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경기도 1호 달빛어린이병원인 평택 상세아이들병원을 찾아 소아 응급의료 체계 확충과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 방안을 강조했다.

추 후보는 13일 평택 상세아이들병원에서 열린 간담회에 참석해 “달빛어린이병원 확대를 정책 우선순위에 둬야 한다”며 “경기도와 시·군이 협력해 의료 공백 지역부터 병원을 추가 지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추 후보를 비롯해 최원용 평택시장 후보, 의료계 관계자 등이 참석해 달빛어린이병원 운영 현황과 소아 응급의료 인력난 해소 방안 등을 논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