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가 13일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호우·태풍 사전대비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을 앞두고 부서별 사전대비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재해취약지역과 시설물 관리방안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상황관리체계 ▲부서 및 유관기관별 사전대비 추진사항 ▲재해취약지역 및 시설 관리대책 ▲기상특보 발효 시 비상근무체계 운영 ▲기관별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 청취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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