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후보는 이어 "답은 분명하다"며 "정당 교체가 아니라 지방시대이고 말뿐인 균형발전이 아니라 대구경북 통합이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얼마 전 민주당이 당 대표부터 국회의원 60여명까지 대구에 내려와 '대구경북이 한 정당만 지지해서 발전하지 못했다'는 식으로 말하며 대구시민과 경북도민을 호도했다"며 "지금도 민주당 후보들은 마치 정당만 바꾸면 대구경북이 하루아침에 발전할 것처럼 똑같은 말을 반복하고 있다"고 썼다.
이어 "문제는 정당 색깔이 아니고 수도권 중심의 국가 운영이다"며 "대구경북이 잘살아 보려고 행정통합을 준비했는데 정치적 계산으로 통합의 큰길을 흔들어 놓은 사람들이 이제 와서 무슨 정당 교체를 말하느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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