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과 12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7회와 8회에서 류해준은 강성경찰서 막내 형사 박대호 역으로 서 내에서 선배 강태주(박해수)의 유일한 이해자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연쇄살인사건을 매듭지은 강성경찰서의 형사들과 차시영은 ‘1988년 모범 공무원 표창’을 받았으나 박대호는 기뻐하기보단 오히려 넋이 나간 표정으로 추후 전개에 궁금증을 모았다.
선배 배우 박해수의 곁에서 회를 거듭할수록 박대호라는 캐릭터를 담백하고 현실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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