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구치 켄타로·고레에다 히로카즈 내한… 韓 스크린 달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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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구치 켄타로·고레에다 히로카즈 내한… 韓 스크린 달군다

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연이어 한국을 찾으며 올여름 극장가 일본 영화 열기를 달군다.

영화 ‘파이널 피스’와 ‘상자 속의 양’이 각각 개봉을 앞두고 내한 소식을 전하며 국내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을 예고했다.

먼저 오는 27일 개봉하는 서스펜스 드라마 ‘파이널 피스’의 주연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가 29~30일 1박 2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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