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이이경이 설립한 1인 기획사를 통해 개인 소득 일부를 법인 매출로 처리하는 방식으로 세금을 축소했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이이경의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최근 진행된 세무조사 결과는 법인 운영 과정에서의 비용 처리 기준에 대한 세무 당국과 당사 간의 세법 해석 차이로 인해 발생한 것"이라고 밝혔다.
1인 기획사는 연예인들이 활동 수익과 비용을 법인 형태로 관리하기 위해 흔히 이용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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