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 민법이 지난 3월17일 시행됐다.
종전에는 기여상속인이 받은 재산도 유류분 산정의 기초재산에 그대로 포함돼 기여 상속인이 오히려 불이익을 받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번 개정으로 상속결격자뿐 아니라 상속권 상실 선고를 받은 자의 직계비속도 대습상속인이 될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32강 희망 이어져…스페인, 우루과이에 1-0 승 [2026 월드컵]
세네갈, 이라크 5-0 대파…한국 32강 희망 ‘한 계단 하락’
벼랑 끝 홍명보호…32강 운명, 내일 남의 손에 달렸다 [2026 월드컵]
[속보] 이재명 대통령 “돼지 눈엔 돼지가, 부처 눈엔 부처가 보여”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