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년 흥행작인 러시아워(Rush Hour) 시리즈의 4편 연출을 맡은 브렛 래트너 감독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 길에 동행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러시아워는 1998년 1편이 개봉돼 흥행에 성공한 액션 영화다.
래트너 감독은 1편에 이어 2007년까지 2편과 3편 감독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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