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는 13일 최윤찬 부의장 주재로 열린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3일간 진행된 제283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고유가와 고물가로 가중된 구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소집된 ‘원포인트’ 의회로 진행됐다.
구의회는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예산의 시급성과 필요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추경안을 처리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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