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박봉섭 감독은 작품 연출 이유에 대해 “초등학생 딸이 원작 책을 재미있게 읽고 있었다”며 “그동안 장르물이 많고 센 작품들을 주로 연출했는데 다른 결의 작품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하반기 시리즈물로도 공개될 예정이다.
박 감독은 시리즈물을 영화로 편집한 과정에 대해 “속도감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다”며 “시리즈는 회당 30분 정도 분량인데, 영화에서는 관객들이 더 몰입감 있게 볼 수 있도록 압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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