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수 '창원대 경남과기원 전환' 공약에 교수 반발·동문 찬성(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박완수 '창원대 경남과기원 전환' 공약에 교수 반발·동문 찬성(종합)

박완수 국민의힘 경남지사 후보의 '국립창원대 경남과학기술원 전환' 공약과 관련해 국립창원대 교수들은 공약 철회를, 최고경영자과정 총동창회는 공약 찬성 입장을 각각 드러내 창원대 구성원 간 엇갈린 행보를 보였다.

앞서 지난달 30일 박 후보는 국립창원대를 경남과기원으로 전환해 연구중심대학으로 전환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이들은 "국립창원대의 경남과기원 전환 공약은 그 자체로 국립창원대 해체 시도"라며 "대학의 자율성과 민주적 의사결정 구조를 철저히 무시한 처사일 뿐만 아니라 종합국립대라는 대학 정체성을 흔드는 내용"이라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