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오는 6월 서울 양천구 목동 옛 KT부지에 하이엔드 오피스텔 ‘목동윤슬자이’를 분양할 예정이다.
전용면적 114~204㎡ 오피스텔 651실과 근린생활시설, 업무시설 등이 함께 조성된다.
GS건설 관계자는 “목동은 학군과 생활 인프라를 모두 갖춘 대표 주거지지만 신규 공급이 많지 않았던 지역”이라며 “오랜만에 공급되는 ‘하이퍼트’ 상품인 만큼 프리미엄 라이프를 원하는 고객 수요를 충족시키는 지역 랜드마크 단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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