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자율주행 전용보험 출시…실증도시 구축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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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자율주행 전용보험 출시…실증도시 구축 협력

삼성화재가 자율주행 실증도시 구축을 위한 민관 협력에 참여하고 자율주행 전용보험 출시를 추진한다.

삼성화재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대한민국 자율주행 국가대표팀 출범식’에 참석해 자율주행 실증도시 협력 모델 구축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삼성화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사고당 최대 100억원, 연간 총 300억원 한도의 보장을 제공하는 자율주행 전용보험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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