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현장에는 박봉섭 감독을 비롯해 배우 라미란과 이레가 참석했다.
이날 이레는 작품 속 스타일링에 대해 “시나리오상으로는 잘 연상되지 않았던 이미지들이 의상과 헤어, 메이크업을 통해 자연스럽게 입혀졌다”며 “태어나서 단 한 번도 해보지 못했던 공주 같은 착장과 똑단발 스타일이 너무 즐겁고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또 “어떤 연기를 하든 다 받아주실 거라는 믿음이 저를 편안하게 만들어주셨다”며 “위트 있게 끌어주시는 모습이 감동으로 느껴졌고, 현장에서도 정말 재미있게 촬영했다.스태프분들도 함께 많이 웃었던 기억이 남아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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