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의 조별리그 난적으로 평가되는 멕시코가 개최국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가용 자원들을 박박 긁어모은 예비 명단을 공개했다.
55명 구성된 예비 명단에는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 체제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한 선수가 전부 포함됐는데 여기에는 장기 부상으로 최종 명단 포함 여부가 불투명한 자원은 물론 멕시코의 살아있는 전설까지 이름을 올렸다.
1985년생 오초아는 2014년부터 2022년까지 대표팀 주전 골키퍼로 활약했고 5번의 월드컵을 참가한 멕시코 대표팀의 상징적인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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