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차병원 난임센터(원장 궁미경)가 확장 개원 5주년을 맞아 시험관 시술로 출산에 성공한 가족들을 초청해 홈커밍데이 ‘2026 봄, 다시 만난 우리’ 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대구차병원 난임센터에서 임신에 성공한 30 가족이 참석했다.
대구차병원 난임센터 임수연 교수는 “건강하게 성장한 아이들과 함께 다시 병원을 찾아준 가족들을 뵐 때 의료진으로서 가장 큰 보람과 힘을 얻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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