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용량·가성비’ 상품 전략 통했다···이마트, 1분기 최대 영업이익 1783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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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용량·가성비’ 상품 전략 통했다···이마트, 1분기 최대 영업이익 1783억

이마트가 지속적인 고객 중심의 본업 경쟁력 혁신으로 외형과 수익성 성장을 달성했다.

13일 이마트에서 공시한 자료에 따르면 1분기 연결 기준 순매출 7조1234억원(-1.3%),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90억원(+11.9%) 증가한 1783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 같은 경우 지난 2012년(1905억원) 이후 1분기 최대 실적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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