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를 3주 앞두고 국민의힘이 장동혁 대표를 간판으로 한 중앙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했다.
당내에서 꾸준히 이어진 '2선 후퇴' 요구에도 장 대표는 전면에 나서는 쪽을 택했다.
선대위 이름은 '국민 무시 심판, 공소취소 저지 국민선거대책위원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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