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가 추진하는 '2026년 통합 청년상권운영단' 참여 조직인 전포사잇길 상인회와 부산마케팅고등학교는 지난 5월 7일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현장 중심 교육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청년 창업 상권과 직업교육을 연계해 실무형 인재 양성과 지역 기반 취업 생태계를 함께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상인 전포사잇길 상인회장은 "청년상권이 소비 공간을 넘어 배우고 경험하는 현장 플랫폼 역할까지 할 수 있도록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진로 경험을 제공하는 지역 연계 모델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