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13일 17개 시도 기획조정실장 회의를 열고 오는 18일부터 시작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행안부는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인원이 1차보다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고, 선불카드 등 오프라인 지급 수단 물량 확보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지방정부에 요청했다.
이와 함께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우수하게 운영하는 지방정부에는 특별교부세 등 인센티브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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