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3일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을 만나 핵심 공급망과 외환시장에서 양국 간 협력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경제, 기술 분야에서도 양국의 협력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야 하며 특히 양국 간 핵심 공급망 협력과 외환시장 분야 협력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했다"고 설명했다.
강 수석대변인은 "한국이 2028년 주요 20개국 의장국을 수임할 예정인 만큼 다자 논의에서 올해 의장국인 미국과 긴밀하게 협력할 필요성 있음을 (이 대통령이) 강조했다"며 "이에 베센트 재무 장관도 한국이 국제 사회에서 주요한 파트너라고 화답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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