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식품(0013V0)이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333억원, 영업이익이 39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 측은 국내외 유통 채널 확대와 함께 공정 혁신을 통한 원가율 개선이 실적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지난해 1분기 편의점 등 신규 채널 진입 초기 발생했던 판매촉진비가 올해 안정화되면서 비용이 감소했고, 매출 확대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더해지며 영업이익률은 전년 동기 대비 4.0%포인트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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