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PM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오후 셋이 한집살이!? 오디오 빈틈없는 숙소 생활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데뷔 18년 차를 맞은 닉쿤, 준케이, 장우영이 다시 숙소 생활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데뷔 초 날렵한 턱선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태국 왕자’라는 별명을 얻었던 만큼, 현재의 후덕해진 분위기는 팬들에게도 신선한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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