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김창민 영화감독을 사망에 이르게 한 가해자들이 단순 폭행을 넘어 명확한 살인 의도를 가지고 범행을 저질렀다는 사실이 녹취록을 통해 밝혀졌다.
경찰 수사 조롱하며 공범 은폐 시도...
경찰은 초동 수사 당시 식당 CCTV를 확보했음에도 불구하고 공범인 임 씨가 폭행을 말렸다는 이 씨의 거짓 진술만을 토대로 임 씨를 입건 대상에서 제외하는 실책을 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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