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라미란이 영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을 통해 판타지 장르에 도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오는 29일 개봉하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소원을 들어주는 과자 가게 ‘전천당’에 행운의 동전을 지닌 손님들이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마법 같은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영화다.
라미란은 “워낙 많은 사랑을 받은 원작이라 주인공 ‘홍자’ 역을 맡는 데 부담감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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