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으로 6·3 지방선거 전북도지사에 출마한 김관영 예비후보가 “투자유치 27조의 기적을 넘어,50조 투자유치·대기업 15개 유치로 전북 성공신화를 확장하겠다”고 1호 공약을 발표했다.
그는 “피지컬인공지능(AI)· 이차전지·바이오·방산·재생에너지 등 전북의 산업지도가 미래첨단산업 중심으로 빠르게 바뀌고 있다”며 “지난 2월 현대자동차그룹의 새만금 9조 원 투자 협약은 전북의 산업 패러다임을 바꾸는 결정적 전환점이었다.로봇·AI 데이터 센터·수소 산업 등 미래 신산업이 새만금을 중심으로 본격적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 예비후보는 “지난 4년, 모두가 어렵다고 말할 때 전북은 포기하지 않았다”며 “민선 9기 50조 원 투자유치와 대기업 15개 유치는 단순한 숫자 목표가 아니다.전북의 자존심을 세우고, 미래 세대에게 더 큰 경제 영토를 물려주겠다는 약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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