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면이 지난 40년간 기록한 누적 매출 중 약 40%는 수출에서 거둬들였다.
농심은 올해 하반기 에스파와 함께 신라면 2차 글로벌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조용철 농심 대표이사는 “신라면 누적 매출 20조 원은 지난 40년 동안 전 세계 소비자와 함께해 왔음을 증명하는 기록”이라며 “신라면은 앞으로도 한국 매운맛의 대표로서 맛과 건강, 그리고 문화적 경험까지 아우르는 K-푸드의 중심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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