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준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은 13일 "기본에 충실한 정책 금융 수행으로 기업 위기 극복과 우리 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신보는 창립 50주년을 계기로 정책금융이 필요한 곳에 정확히 닿을 수 있도록 기업금융의 파이프(PIPE) 역할을 강화해 경제성장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신보는 창립 50주년 기념일인 다음 달 1일 본점 1층에 교육홍보관 크레디움(Kredium)을 개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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