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디어 에반 핸슨'이 오는 8월 개막을 앞두고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국내 초연 역시 제9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작품상(400석 이상), 프로듀서상 수상하며 작품성과 완성도를 동시에 인정받았다.
2024년 국내 초연 이후 2년 만에 재연으로 돌아온 '디어 에반 헨슨'에는 박강현, 임규형, 나현우, 김선영, 신영숙 등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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