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비슷한 시기에 똑같이 유상증자 카드를 꺼낸 SKC(011790)와 희비가 엇갈리면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황선오 금감원 자본시장·회계 부원장은 지난 11일 여의도 금감원에서 현안 브리핑을 열고 △대체 자금조달 수단 검토 미비 △실적 개선 근거 미흡 △재무·유동성 위험도 설명 부족 등을 정정 요구의 배경으로 제시했다.
지난해 2월 금감원은 강화된 유상증자 증권신고서 심사 방향을 발표하면서 △유상증자 당위성 및 의사결정과정 △소액주주 등의 이해 고려 여부 및 주주보호 방안 관련 개선계획 △재무지표 악화 경위 및 대응방안 등을 핵심 심사 기준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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