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는 학생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꾸며지며, 졸업생과 교수진이 함께하는 동문 모임도 병행된다.
특히 패션기술대학교(FIT) 학생들이 기획부터 모델 참여까지 전 과정을 주도하는 패션쇼가 열려, 인천글로벌캠퍼스만의 독창적인 문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학생들의 열정이 지역사회의 활력으로 이어지는 뜻깊은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글로벌 캠퍼스 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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