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행사가 집중되는 금남로 일대와 참배객이 몰리는 국립 5·18민주묘지 인근을 중심으로 단계별 교통통제와 맞춤형 수송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
기념행사의 주 무대인 금남로 구간(금남공원∼5·18민주광장)은 행사 준비와 진행을 위해 15일 오후 8시부터 18일 오후 3시까지 전 차선이 통제된다.
해당 구간을 경유하는 19개 시내버스 노선은 인근 도로로 우회 운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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