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5월 7일부터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6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역에서는 이번 프로그램이 학교 밖 청소년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상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독서를 보다 친숙하게 느끼고 스스로 배우는 경험을 쌓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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