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방법원 평택지원 판사들이 교정시설 운영 실태를 직접 점검하기 위해 수원구치소 평택지소를 찾았다.
수원구치소 평택지소는 최근 고은설 평택지원장을 비롯한 소속 판사 11명과 법원 직원 등 총 26명으로 구성된 법원 시찰단이 평택지소를 방문해 시설 전반을 둘러봤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법관들은 교정시설 운영 현황과 수용자 처우 상태를 직접 살펴보며 형사재판과 교정행정 간 연계성을 높이고, 형 집행 과정 전반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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