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마니아 수도 부쿠레슈티에서 13일(현지시간) 개막한 '흑해 방위 및 항공우주(BSDA) 2026'에 참가한 주요 방산 기업들은 인공지능(AI) 기술과 차세대 무인전에서 활약할 무기 체계를 대거 선보이며 본격적인 수주전에 나선다.
한화시스템은 항공기, 차량, 열차 등 표적 식별과 피해 규모 산정이 가능한 AI 기반 위성 영상분석 솔루션을 공개했다.
한화 관계자는 "유럽 각국이 무인 전투체계 도입을 확대하는 가운데 루마니아는 현재 UGV 도입을 추진 중"이라며 "미래 기술과 현지 생산 시스템 등을 기반으로 지역 안보 수요에 적극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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