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MMCA)과 일본 요코하마미술관(YMA)이 공동 주최하는 전시 '로드 무비: 1945년 이후 한·일 미술'이 오는 14일부터 국립현대미술관 과천에서 열린다.
전시의 출발점은 해방 이후 일본에 남은 재일조선인 예술가들이다.
백남준은 한국과 일본 예술 교류의 상징인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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