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티스템 日3상 ‘더블 유효성’ 입증…메디포스트, 美 상업화 기대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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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티스템 日3상 ‘더블 유효성’ 입증…메디포스트, 美 상업화 기대 UP

메디포스트(078160)의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 ‘카티스템’이 일본 임상 3상에서 주요 유효성 지표를 모두 충족하며 일본 시장 진출에 청신호를 켰다.

특히 일본 임상에서 유의성을 확보한 WOMAC의 세부지표(통증, 신체기능, 경직도)와 통증평가지수(VAS)는 미국 임상 3상의 핵심 1차 평가지표이기도 하다.

오원일 메디포스트 대표는 “일본에서 시장점유율 상위권 의료기기 업체와 인공관절 회사 등 여러 기업이 카티스템 판권에 관심을 보였지만, 테이코쿠제약이 사업 전략과 계약 조건 측면에서 가장 적합한 제안을 했다”며 계약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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