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인 가천대 길병원 안과 교수가 일본안과학회(JOS)가 수여하는 '2025 JOS 국제 젊은 연구자상'을 받았다.
13일 가천대 길병원에 따르면 신 교수는 학술대회 국제 심포지엄 'International Crosstalk Symposium'에서 '시신경 유두출혈과 녹내장의 진행'을 주제로 구두 발표했다.
이 상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젊은 안과 연구자 가운데 우수한 국제 연구 실적을 거둔 연구자에게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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