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바둑의 중견 프로기사 4명이 중국이 주최하는 세계기전 몽백합배 본선에 진출했다.
한국기원은 12일 중국 장쑤성 루가오에서 끝난 제6회 MLILY몽백합배 세계바둑오픈전 예선에서 원성진·윤준상·목진석·최정 9단이 본선 티켓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일반조에 출전한 원성진과 윤준상은 예선 결승에서 각각 중국의 퉁멍청 8단과 마징위안 7단을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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