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건초염→골절→4년 공백이 담긴 '구부러진 중지', 그래도 이승헌은 다시 일어났다…"부상 아니면 항상 자신 있다" [김해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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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건초염→골절→4년 공백이 담긴 '구부러진 중지', 그래도 이승헌은 다시 일어났다…"부상 아니면 항상 자신 있다" [김해 인터뷰]

무려 4년 만에 공식 경기에 자신의 이름을 올린 이승헌(롯데 자이언츠)이 아픔 속에서도 조금씩 자신의 것을 찾고 있다.

13일 기준 이승헌은 올 시즌 퓨처스리그 5경기에 등판, 승패 없이 1홀드 평균자책점 1.80을 기록 중이다.

이승헌은 그동안 어떻게 지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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