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연결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78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1.9%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마트 관계자는 "정용진 회장의 지속적인 현장 경영 덕분"이라며 "정 회장은 주요 점포를 직접 방문하며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실행력을 독려해 혁신의 속도를 높여 왔다"고 말했다.
대표 PB브랜드 'T스탠다드' 매출은 40% 성장했고, 'T카페' 매출도 24%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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